민주주의의 뿌리를 되새길 수 있는 역사 현장인 전북 고창군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 지역 문화·역사 교육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.
고창군청 문화예술과 관계자들은 지난달 27일 점심시간에 앞서 군청 맞은편에 위치한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방문해 전시 및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와 향후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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